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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은 죽지 않는다: 종이책의 미래를 짊어진 서점 장인들의 분투기 - 图书

    导演:이시바시 다케후미
    서점의 오래된 미래를 발굴하다 이 책은 일본 각지의 ‘동네 서점’을 순회한 기록 문학이다. 지은이는 동네 서점 사람들이 독자에게 책 한 권을 ‘전달’하려고 고민하는 애쓰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동시에 서점 운영과 출판유통이 ‘팔리는 책’ 위주의 매출 지상주의로 치닫는 현실을 비판한다. 도쿄 한 상점가에 겨우 5평짜리 히구라시문고를 연 하라다 마유미, 전자책에 맞서 종이책의 우위를 말하는 논객 후쿠시마 아키라, 주민이 100명인 마을에서 잡화점 겸 서점을 운영하는 이하라 마미코, 카리스마 서점인으로 불리는 이토 기요히코 그리고 그의 제자인 다구치 미키토와 마츠모토 다이스케, ‘보통 서점’을 실천하는 나라 도시유키, 그리고 후루타 가즈하루. 이들은 서로 다른 배경 속에서 ...(展开全部)
    서점은 죽지 않는다: 종이책의 미래를 짊어진 서점 장인들의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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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고서점의 사체 - 图书

    导演:와카타케 나나미
    作者 若竹七海(Wakatake Nanami) 一九六三年生,畢業於立教大學文學部史學科。 一九九一年以《我的日常推理》出道。 在多次入圍日本推理作家協會獎後, 二○一三年以〈黑暗越流〉獲得第六十六屆日本推理作家協會獎。 作風多變,在本格、冷硬、幽默、歷史、舒逸推理、恐怖小說之間自由來去, 均獲得讀者的高度評價。 譯者 劉姿君 台大農經系畢,赴日歸國後曾任職於貿易商,現為專職日中翻譯。 譯作有《白夜行》、《幻夜》、《紅色手指》、《我殺了他》等。
    진달래 고서점의 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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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점의 그 아이 - 图书

    2015
    导演:유즈키 아사코
    예민한 여자들의 심리를 실감나게 그리는 작가, 유즈키 아사코의 데뷔작. 유즈키 아사코 작품세계의 원형이 담긴 데뷔 단편 '포겟 미, 낫 블루'를 포함한 네 편의 연작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 TV 드라마로 만들어진 [런치의 앗코짱]의 원작을 쓴 작가로 국내에도 서서히 마니아층을 형성해가고 있는 유즈키 아사코의 재기 넘치는 초기 작품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집이다. 젊은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섬세한 문장으로 잘 묘사하는 작가답게 이 책에서도 미션계 사립 여학교에 다니는 네 여학생의 관계와 교류를 통해 여고생들의 모순된 감정과 심리 변화를 섬뜩할 만큼 현실적으로 포착하고 있다.
    종점의 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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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점의 그 아이 - 图书

    2015
    导演:유즈키 아사코
    예민한 여자들의 심리를 실감나게 그리는 작가, 유즈키 아사코의 데뷔작. 유즈키 아사코 작품세계의 원형이 담긴 데뷔 단편 '포겟 미, 낫 블루'를 포함한 네 편의 연작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 TV 드라마로 만들어진 [런치의 앗코짱]의 원작을 쓴 작가로 국내에도 서서히 마니아층을 형성해가고 있는 유즈키 아사코의 재기 넘치는 초기 작품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집이다. 젊은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섬세한 문장으로 잘 묘사하는 작가답게 이 책에서도 미션계 사립 여학교에 다니는 네 여학생의 관계와 교류를 통해 여고생들의 모순된 감정과 심리 변화를 섬뜩할 만큼 현실적으로 포착하고 있다.
    종점의 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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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성어 서점 - 图书

    2021
    导演:金草叶 김초엽
    마음산책 열두 번째 짧은 소설은 한국 SF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소설가 김초엽의 『행성어 서점』이다. 그는 “산뜻한 이야기의 마을”에서 수집해온 열네 편의 이야기를 진진하게 펼쳐간다. 우리가 발 딛고 선 현실에서 출발하는 작품들은 장애와 혐오, 이종(異種)간의 갈등과 공존, 환경 파괴 같은 동시대적인 문제의식을 안은 채 우주적 세계로 향한다. 수술 후유증으로 무엇이든 몸에 닿으면 끔찍한 고통을 느끼는 ‘접촉 증후군’ 환자 파히라(「선인장 끌어안기」), 뇌에 통역 모듈을 심어 수만 개의 은하 언어를 알 수 있는 세상에서 시술 부적응자로 살아가는 교수(「행성어 서점」), 균사체 연결망이 집단 지능을 구축하고 있는 늪에 갑자기 나타난 유약한 미지의 소년(「늪지의 소년」), 폐...(展开全部)
    행성어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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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성어 서점 - 图书

    2021
    导演:金草叶 김초엽
    마음산책 열두 번째 짧은 소설은 한국 SF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소설가 김초엽의 『행성어 서점』이다. 그는 “산뜻한 이야기의 마을”에서 수집해온 열네 편의 이야기를 진진하게 펼쳐간다. 우리가 발 딛고 선 현실에서 출발하는 작품들은 장애와 혐오, 이종(異種)간의 갈등과 공존, 환경 파괴 같은 동시대적인 문제의식을 안은 채 우주적 세계로 향한다. 수술 후유증으로 무엇이든 몸에 닿으면 끔찍한 고통을 느끼는 ‘접촉 증후군’ 환자 파히라(「선인장 끌어안기」), 뇌에 통역 모듈을 심어 수만 개의 은하 언어를 알 수 있는 세상에서 시술 부적응자로 살아가는 교수(「행성어 서점」), 균사체 연결망이 집단 지능을 구축하고 있는 늪에 갑자기 나타난 유약한 미지의 소년(「늪지의 소년」), 폐...(展开全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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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서점기행 - 图书

    导演:김언호 지음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문 > 독서/글쓰기 > 독서 > 독서일반 여행 > 여행에세이 출판인 김언호의 《세계서점기행》 보급판 출간! 올해로 책 만들기 40년을 맞는 출판인 김언호. 그는 작년 2015년 유럽·중국·미국·일본 그리고 한국의 개성 있는 독립서점을 방문하고, 그 서점들을 이끌고 있는 서점인들을 만났다. 그곳에서 개성 있는 서점을 운영하는 서점인의 철학을 탐구하고, 그 서점이 존재하는 나라와 사회의 지성과 문화를 이야기하며, 서점들이 기획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났다. 『세계서점기행』은 바로 그 과정을 오롯이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유럽과 미국의 서점에서 오늘날 유럽과 미국이 추구하는 정신과 문화의 깊이와 넓이를 읽는가 하면, 중국에서는 약동하는 중국사회의 인문정신...(展开全部)
    세계서점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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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서점기행 - 图书

    导演:김언호
    출판인 김언호는 <세계서점기행>을 위해 2015년 해외를 여덟 번이나 다녀왔다. 유럽.중국.미국.일본 그리고 한국의 개성 있는 독립서점을 방문하고, 그 서점들을 이끌고 있는 서점인들을 만났다. 책의 정신, 서점의 철학을 토론했다. 이 디지털 문명시대에 서점의 길, 출판의 정신을 이야기했다. <세계서점기행>은 여느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개성 있게 서점을 운영하는 서점인의 철학을 탐구한다. 그 서점이 존재하는 나라와 사회의 지성과 문화를 이야기한다. 그 서점들이 기획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영국과 프랑스, 네덜란드와 노르웨이의 독립서점 일곱 곳을 탐험한다. 유럽적인 서점 스타일과 전통을 구현하는 서점인들의 생각을 담고 있다. 미국의 서점 네 곳은 서점의 또 다른...(展开全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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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图书

    导演:黄宝凛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에 자리잡은 평범한 동네 서점, 휴남동 서점. 주인 영주를 비롯해 크고 작은 상처와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이곳을 안식처로 삼아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무언가 잃어버린 채 텅 빈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배려와 친절, 거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들끼리의 우정과 느슨한 연대,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가 가득한 이 책을 만나보자.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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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图书

    导演:황보름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독자 요청 쇄도로 전격 종이책 출간 “책과 서점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펼쳐진다.”(소설가 김금희 심사평) 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 오가는 사람도 많지 않은 가정집들 사이에 평범한 동네 서점 하나가 들어선다. 바로 휴남동 서점! 슬픈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처럼 얼굴에 아무런 의욕도 보이지 않는 서점 주인 영주는 처음 몇 달간은 자신이 손님인 듯 일은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책만 읽는다. 그렇게 잃어버린 것들을 하나둘 되찾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소진되고 텅 빈 것만 같았던 ...(展开全部)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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